세기총 정서영 대표회장 부활절 메시지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.관련링크
본문
세기총은 “전 세계에 흩어져 있는 750만 디아스포라 형제들과 함께 분단의 아픔과 경제적 어려움을 겪는 이 민족과, 북한 동포들에게까지 희망의 복음으로 전해지길 원한다”면서, “기아와 질병에 시달리는 제3세계 형제자매들과 그리고 소외된 자와 외로운 자와 가난한자들을 위해 은혜로 말미암아 얻은 부활의 생명을 끊임없이 나누어야 할 것”이라고 요청했다.
또한 “부활은 죽으면 다시 산다는 비범하지만 평범한 진리”라면서, “예수님의 부활의 역사, 그 진실 앞에서 교회는 겸손히 하나가 되어야 한다. 그렇지만 한국교회는 예수님의 부활 앞에서도 하나 되지 못하는 지금의 현실은 주님을 다시 십자가를 지시게 하는 범죄요, 하나님 앞에 교만이 아닐 수 없다”고 지적했다.
그러면서 “예수님의 부활을 통해 한국교회가 연합과 일치를 이루고, 절망과 아픔을 치유하며, 죽어가는 모든 피조물들에게 새로운 생명을 선물로 줄 수 있는 거룩한 변화가 일어나기를 원한다”면서, 남북이 적대적 대결을 끝내고, 이 땅에 새로운 비전과 꿈이 이루어지는 하나님의 손에서 하나가 되는 평화 통일이 이루어지기를 간절히 소원했다. 댓글목록